본문: 마태복음 15:21-28 제목: 어려운 문제 앞에서 이렇게 기도하라 24. 7. 21 향기나무성서침례교회 주일예배 서 병 안 목사 중심 사상: 하나님은 성도가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 들으시고 은혜를 베푸신다. 1.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내 능력으로 감당하기 힘든 심각한 문제를 만날 때가 있다. 그 심각한 문제가 건강 문제일 수도 있고 재정적인 어려움일 수도 있고 사업상의 심각한 위기일 수도 있다. 아니면 가족 간의 문제나 말하기 어려운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을 것이다. 2. 그런 심각한 문제 앞에서 우리가 구원받은 성도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은 하나님께 기도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본인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시나요? 3. 적지 않은 사람들이 기도 부분에 있어 왜곡된 생각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서 기도를 잘하는 사람, 기도를 유창하게 잘해야 하나님을 감동시켜서 기도 응답을 받고, 기도가 서툰 사람, 더듬거리거나 성경적인 표현을 잘하지 못한다고 해서 기도 응답을 못 받는다고 생각한다. 4. 그러니까 무슨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때 기도원에 들어간다든지, 3일 금식, 일주일 금식을 하면서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더 빨리, 더 잘 응답해 주신다고 생각한다. 5. 그러나 그렇지 않다. 기도 응답 여부는 하나님의 영역이다. 우리가 기도를 잘하느냐 못하느냐, 기술적인 문제에 달린 것이 아니다. 기도 응답의 열쇠는 성도의 믿음과 간절함 그리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있다. 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할 때 우리의 환경과 형편을 보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이다. 오늘 설교를 잘 들으시면 하나님께 기도하는 방법과 기도 응답의 과정들을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 7.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지 기도하는 방법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오늘 설교 제목은 ‘문제 해결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라’이다. 기도하는 방법 첫 번째입니다. Ⅰ.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확신하며 기도하라. A. 여러분은 살다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들고 누구를 찾아 가나요? 1. 그 문제를 가장 확실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찾아갈 것이다. 오늘 마태복음 15장에 나오는 가나안 여인이 흉악한 귀신 들려 고통받는 자기 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찾아온 이유도 같다. 2. 가나안 여인은 이전부터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 다윗의 자손 예수라는 사람이 있는데 고치지 못하는 병이 없으며 죽은 사람도 살려내고 귀신 들린 사람의 귀신도 쫓아낸다는 소문이다. 마태복음 8:16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마태복음 9:25-26 25 무리를 내어 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26 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 마태복음 12:22-23 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3. 귀한 자기 딸이 귀신이 들려서 고통받으며 살아가고 있으니 엄마 입장으로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겠나? 그동안 용하다는 의사를 만나보기도 했고 용하다는 박수를 찾아가기도 했지만 딸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4. 그러던 중에 예수님의 소문을 듣게 된다. 당 신 딸도 그 사람에게 데리고 가면 나을 수 있을 것이다. 여인에게는 희소식 중의 희소식이 아닌가?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지만 쉽게 만날 수가 없었다. 요즘처럼 핸드폰이나 차가 있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5. 마침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지방에 도착하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 여인은 즉시 예수님을 만나러 갔다. 오늘 본문 21-22절을 함께 본다.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6.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망설임 없이 예수님을 찾아 나선 이유는 예수님만 만나게 되면 귀신 들려 고통받으며 사는 자기 딸이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B. 만약에 예수님을 만나서 자기 딸이 단번에 낫는다는 확신이 없었다면 여인은 굳이 예수님을 찾아갈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 1. 그는 다윗의 자손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자기 딸의 귀신 들린 것을 고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이전에 예수님이 보여주었던 수많은 기적에 대한 소문을 들었고 그에게 믿음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못 고칠 병이 없다는 전능하신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2. 우리가 이 가나안 여인에게 꼭 배워야 할 점이 있다. 우리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 여인이 예수님께 기도했던 그 믿음과 확신으로 기도해야 한다. 3.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내 앞에 놓인 이 심각한 문제를 단번에 그리고 완벽하게 해결해 주실 것이다. 4. 지금 여러분이 안고 있는 큰 문제, 내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걱정 근심할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들고 가나안 여인처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라. 5. 하나님 아버지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힘들게 하는 이 문제를 고쳐주소서! 내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도 없고 해결할 수도 없습니다. 나를 도와주소서! 혹시라도 단번에 해결이 안되더라도 여인처럼 믿음으로 확신을 가지고 계속 기도해야 한다. 6. 기도할 때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확신이 없으면 두 마음이 생긴다. 혹시 이번에도 아닌가? 안되면 어떻게 하지? 우리가 확신과 믿음없이 기도할 때 생기는 두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오는 능력을 막고 우리의 기도를 막는 결정적인 장애물이다.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 두 번째.. Ⅱ. 절박함 가운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라 A. 물론 누구든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적당히 기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절박한 가운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라는 말이다. 1.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을 찾아왔을 당시 그 여인의 마음속은 어떤 상태였을까? 수년 동안 딸이 고통받는 것을 봤으니 절박함이 있었을 것이고 이번에는 예수님께 부탁해서 자기 딸의 귀신 들린 것을 고쳐야 한다는 간절함이 있었을 것이다. 2. 그런데 막상 예수님을 만났는데 예수님의 반응은 조금 차가웠다. 어쩌면 여인의 입장으로 볼 때 매우 당혹스러웠을지도 모른다. 23-25절을 본다.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3. 가나안 여인의 간곡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계속해서 여인에 대하여 냉정하게 말씀하신다. 여인의 목소리는 점점 커졌고 제자들이 나서서 “선생님 여인이 너무 시끄러우니 여인의 부탁을 들어주시죠?”라고 부탁을 해도 예수님은 듣지 않으신다. 4. 오히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저 여인은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라며 제자들의 부탁마저 거절하신다. 그러나 여인은 포기하지 않고 한 번 더 간곡하게 부탁한다.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5. 아마도 보통 사람 같았으면 에이 치사해서 관둬라. 당신만 능력이 있냐? 그러고 그냥 집으로 갔을 것이다. 그러나 여인은 한 번 더 예수님을 붙잡고 자기 딸을 고쳐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반응은 여전히 차가웠다. 26절 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6. 내 자식의 떡을 개에게 주지 않겠다는 모욕하는 말을 듣고서도 여인은 포기하지 않는다. 왜? 지금 예수님이 고쳐주지 않으시면 내 딸은 영영 귀신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이다. 그 절박함이 여인의 자존심, 체면 모든 것을 내려놓게 했고 여인은 다시 예수님께 이렇게 부탁한다. 27절을 본다. 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7. 보통 사람 같았으면 이쯤에서 벌써 멈추고 말았을 것이다. 나는 개 같은 너희를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으니 그만 가라는 예수님의 모욕적인 말씀에도 여인은 포기하지 않는다. 8. 자기 자존심을 내세우기에 여인의 절박함은 너무 컸다. 내 자존심은 모두 내려놓고서라도 내 딸의 병은 고쳐야 한다는 절박함과 반드시 고쳐야 한다는 간절함이 포함된 여인의 고백이다. 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9. 절박한 상황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 자존심 다 내려놓고 자기 딸을 고쳐달라는 여인의 외침에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하신다. 28절을 한목소리로 크게 읽는다.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B.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묻습니다. 가나안 여인의 귀신 들린 딸이 어떻게 고침을 받았습니까? 1. 이번이 아니면 내 딸은 영원히 고칠 수 없다는 그 절박한 상황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거듭 부탁을 했고 예수님은 그 여인의 믿음과 간절함을 보시고 그 여인의 딸을 치료해 주셨다. 2. 여러분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 가나안 여인의 기도처럼 절박함과 간절함으로 기도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 하나님이 나를 돕지 않으시면 나는 이대로 죽습니다. 우리가 이런 간절함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들어주신다. Ⅲ. 겸손한 마음으로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라 A. 누구든지 하나님께 기도하는 성도에게 중요한 덕목 중 한 가지는 겸손이라고 믿는다. 1. 기도와 겸손? 어떤 상호작용이 있을까? 오늘 예수님을 찾아가서 귀신 들린 자기 딸을 고쳐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가나안 여인의 태도에서 겸손한 모습을 볼 수 있다. 2. 이미 우리가 앞에서 살펴본 그대로 예수님은 이 글을 읽는 우리가 다소 민망해할 만큼 여인에게 냉정하게 대하셨고 어떻게 보면 가나안 출신 여인을 유대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무시하는 듯한 표현을 하신다. 마태복음 15:24-26 24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3. “나는 유대인들을 위해 온 사람이야! 이방인인 너희와는 아무 관계가 없으니, 개 같은 너의 부탁을 들어줄 수가 없어!” 아마 가나안 여인 입장으로 엄청 자존심 상하는 말임에도 그 여인은 이렇게 말한다. 27절 “주여 옳소이다 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4. 자기를 향해 개라고 말하는 예수님의 말씀에 반발하지 않으시고 겸손하게 “네 맞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자기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저에게 그 부스러기 한 조각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부스러기 한 조각이면 내 딸의 병이 충분히 낫고도 남을 겁니다” 5. 나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께 도움을 받을 자격도 도움을 받을만한 일도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내 딸을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런 모습이 겸손입니다. 6. 어차피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를 도와달라고 요청할 만큼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이니 우리는 은혜로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7. 은혜란 자격이 없는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무슨 하나님을 위해 대단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단지 하나님의 거듭난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하나님께 기도할 자격이 생긴 것이다. 8. 그러니 여러분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나아가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시기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성도라면 누구에게나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B. 이번에는 기도할 때 꼭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하여 말씀드린다. 1. 어떤 분들 기도할 때 보면 마치 하나님께 맡겨 놓은 것이 있는 것처럼 떼쓰며 기도하는 것을 본다. 물론 믿음으로 강력하게 기도한다고 볼 수도 있지만 결이 조금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2.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내가 맡긴 것 다시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자기를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고 안들어 주고는 내가 얼마나 세게 기도하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달려있다. 3.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가 하는 기도를 들어주고 싶으시면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셔도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면 아무리 기도해도 기도 응답이 없다. 4. 기도는 내가 열심히 하거나 많은 공을 들인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설교를 시작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기도하는 기술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나 어떤 특별한 것으로 기도해야 기도 응답이 잘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5. 우리의 믿음과 간절함으로 간절하게 기도하면 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져서 하나님이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 기도를 이루어 주시는 것이다. C. 그런 이유로 우리는 기도할 때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해야 한다. 1. 그러나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과 거래하려고 한다. 하나님 내가 그동안 하나님께 해준 것이 많으니 내 기도를 들어 주셔야 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교회에 다녔고 헌금도 더 많이 드렸습니다. 그러니 내가 하는 기도를 꼭 들어주셔야 합니다. 2.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마치 무슨 장사꾼 거래하는 것처럼 한다. 어떤 교회 목사는 믿음으로 물질을 미리 심으라고 말한다. 내가 천만 원이 필요하면 백만 원을 미리 헌금하라는 것이다. 그럼 일억이 필요하면 얼마를 미리 헌금해야 하나? 액수가 너무 커서 계산이 빨리 안되죠? 천만 원이다. 3. 그런데 한 걸음만 더 나아가서 생각해 보라. 세상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뭐가 부족해서 장사 속으로 덤벼드는 그 얄팍한 사람들의 미끼 같은 헌금에 속아서 덥석 받으실까? 하나님을 마치 물속에 있는 물고기 취급하는 교만한 사람들이다. 4. 이런 것들이 다 어디서 왔는지 아는가? 세상 장사치 같은 목사들이 성도들을 이상하게 가르쳐서 기도의 자리를 장사하는 자리로 더럽힌 것이다. 겸손하지 못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5. 이 말은 내가 없는 이야기 지어낸 것이 아니다. 성경에 이런 사람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누가복음 18:10-14이다. 왜? 기록해 놓으셨을까?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지 말라는 의미다. 누가복음 18:10?12 10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6. 그리고 바로 이어서 세리가 하는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 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의미일 것이다. 13절을 본다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7. 하나님이 두 사람의 기도 중 누구의 기도를 들어 주셨을까? 14절을 본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세리의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셨지만, 바리새인의 기도는 외면하셨다. 8. 지금부터 내가 드리는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기도는 거래가 아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일한 대가를 받는 것도 아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교회를 섬기고 기도하고 헌금을 많이 냈어도 그것에 대한 대가는 이미 구원이란 선물로 선지불 되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죄의 저주와 멸망에서 구원해 주신 것만으로 이미 여러분은 몇 배로 받았은 것이다. 9. 기도할 때 그냥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라. 가슴을 치며 자기를 불쌍히 여겨달라는 세리처럼 은혜를 구하라. 저나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은혜를 구해야 할 사람들이다. D. 결론 1.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확신하며 기도하라. 2. 절박함 가운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라 3. 겸손한 마음으로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