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지혜로 살아야 행복하다
작성자 : pts | 작성날짜 : 2026-02-05 | 수정자 : pts | 수정날짜 : 2026-02-05

본문: 잠언 1:1-33 제목: 성경의 지혜로 살아야 행복하다 24. 9. 15 향기나무성서침례교회 주일예배 서 병 안 목사 중심 사상: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시작된다. 1. 우리는 살아가면서 종종 어려운 문제 앞에 서게 된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고 또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자신의 무능함에 화가 날 때도 있다. 우리가 가진 지식이나 지혜의 한계 때문이다. 2. 그러나 그런 일들은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의 지식이나 지혜에는 한계가 있어서 인생에 생기는 문제들에 대한 완벽한 답을 줄 수 없다. 그러면 인생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한 해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3.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은 하나님의 말씀에 담겨 있다. 유사 이래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으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을 꼽는다. 오늘 우리가 읽은 잠언은 그가 하나님에게 받은 지혜를 기록한 책이다. 4. 오늘 잠언의 1:1-6을 함께 읽는다. 1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2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3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4 어리석은 자로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5 지혜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 것이라 6 잠언과 비유와 지혜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5. 솔로몬은 특히 4-5절에서 이렇게 강조한다. 누구든지 이 잠언을 읽게 되면 어리석은 자가 슬기롭게 되며, 젊은 사람이 읽으면 지식과 근신함(조언)을 얻을 수 있으니 지혜있는 자는 읽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으라고 말한다. 6. 요즘 세상의 지식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한다. 우리가 아무리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도 그 지식의 유효기간은 짧게는 6개월이며 아무리 길어야 일 년을 넘기기가 어렵다고 한다.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나올 때쯤이면 옛날 지식이 되는 것이다. 7. 이런 상황도 이미 2,600년 전 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다니엘서 12장에 보면 말세의 특징이 사람들이 빠른 속도를 이동하며 지식이 증가한다고 되어 있다. 요즘 세상을 보고 기록한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8. 오늘은 명절이 낀 주일이라 조금 가벼운 주제를 선택했다. 말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오늘 잠언 1장 말씀을 준비했다. 오늘은 ‘성경의 지혜로 살아가라’는 설교를 통해 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배워본다. 우리가 성경에서 배워야 할 지혜 첫 번째는.. Ⅰ. 범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 세상을 살아가라. A. 세상 모든 사람이 가져야 할 지혜 첫 번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다. 1.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의 의미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세상의 질서와 원칙을 존중하고 그 정하신 질서와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의식하며 사는 것을 말한다. 2.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온 우주를 포함한 이 세상 만물을 하나님이 기획, 디자인하셨고 직접 창조하셨다. 어떤 사물이든지 그 소유권은 만든 사람에게 있다. 3. 여기 내 손에 들린 이 핸드폰의 원주인은 누구인가? 삼성이다. 왜 그들이 직접 기획했고 디자인했고 생산했으니 그 소유권은 삼성에 있다. 그래서 내가 삼성에 돈을 주고 이 핸드폰을 산 것이다. 4. 마찬가지로 이 세상 만물의 소유권은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정하신 질서와 원칙 대로 살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 뜻대로 살아가고 있으니 살아가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5. 이 작은 핸드폰도 만든 회사인 삼성이 정해준 매뉴얼대로 사용해야 다양하고 유익한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생각이 참 다양해서 회사에서 준 매뉴얼보다 자기 방법대로 사용한다. 그러다 보니 기계에 이상이 생기고 망가지는 원인이 된다. 6.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생기는 어려운 문제들이 생기는 이유도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이 정하신 원칙대로 살지 않고 자기 방법을 고집하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 7절 말씀을 함께 읽는다.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을 행복하고 평안하게 사는 방법의 첫 번째 비결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느냐에 달려있다. 성경은 사람들이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를 만나는 이유에 대하여 그들이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가르침을 멸시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B. 우리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매뉴얼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1. 사람들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길 수밖에 없다. 아담과 하와 이래 몇몇 믿음의 사람을 제외한 거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가르쳐준 방법보다는 자기 생각과 방법대로 살았다. 그렇게 살다 보니 문제가 생기고 서로 싸우다 보니 세상 사람들이 불행하게 살게 된 것이다. 2. 조금 전 우리가 읽은 3절로 5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사람이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가르침을 받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리석은 자는 슬기롭게 만들어 주고 이 말씀대로 사는 젊은 자에게 세상을 살아갈 지식과 조언을 해줌으로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문제해결의 비법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3.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면 이런 참 지혜와 명철을 얻게 되는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두려워한다. 돈을 두려워한다. 돈이 지갑에 없으면 두려워진다. 아 큰일났다. 앞으로 월급날까지 열흘 이상 남았는데 어떻게 살지? 직장에서 높은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 내 앞날이 걱정된다. 사람들이 나보다 내 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을 큰일로 생각하고 고민한 적 있을 것이다. 4. 사람들을 보면 세상 것들로 인해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은 봤어도 하나님이 자기 곁에 없다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져 있다고 걱정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7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하나님의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성경의 가르침을 가볍게 여긴다는 말이다. 5. 여러분,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여러분의 이야기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이 지갑에 돈이 떨어져서 불안해하고 걱정해 본 적은 있어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다고 불안해하거나 걱정해 본 적이 있나? 6. 직장 상사에게 어떻게 하면 잘 보일까? 걱정해 본 적은 있어도 하나님에게 어떻게 하면 잘 보일 수 있을까? 걱정하거나 두려워한 적은 없을 것이다. C.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는 범사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한다. 1. 말 한마디를 할 때도 하나님을 의식하고 말한다. 내 말이 죄가 되는 것은 아닐까? 남에게 상처는 되지 않나? 행동 한 가지를 하더라도 내 행동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말은 아닐까? 혹시라도 죄는 아닐까? 의식하며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의 모습이다. 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정말 의식하고 두려워할 존재는 돈도 아니고 세상의 높은 사람도 아니다. 직장 상사도 아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생명까지 우리를 위해 내어주신 하나님이시다. 3.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고 말한다. 그의 의식 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을 멸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한다. 4. 하나님이 자기 인생의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식하고 행동 하나를 하더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움직인다, 범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는 항상 평안함이 있다. 5.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한다. 잠언 1:8-9을 함께 읽는다.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6.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신 명령을 지켜 순종하며 사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존경받는 복된 인생이 될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을 경외할 때 주어지는 유익은 무엇일까? Ⅱ.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가 성도의 안전을 지켜준다. A. 세상 사람들의 악한 꾀에서 성도의 안전을 지켜주는 방패가 하나님의 말씀이다. 1.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진 우스갯소리가 있다. 공무원 생활하다가 퇴직한 사람의 돈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다. 물론 이 우스갯소리의 전제는 그 퇴직 공무원이 세상물정에 어둡다는 것이지만 반대로 보면 그만큼 세상에 있는 사기꾼의 말이 누구든지 들으면 다 속을 정도로 교묘하고 치밀하다는 의미도 된다. 2. 내가 방금 세상 사람의 악한 꾀에서 성도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성도나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없는 성도는 악한 사람들의 꾀나 거짓에 쉽게 넘어갈 수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3. 자 오늘 본문 10절을 본다.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만약에 보통 사람들이 악한 자들의 꼬임에 웬만해서 넘어가지 않는다면 이렇게 경고의 말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인정해야 할 부분은 세상에 존재하는 악한 사람들의 능력은 사람들이 속아넘어갈 정도로 교묘하고 치밀하고 악하다는 사실이다. 5. 그들의 말이 너무나 교묘하고 진짜 같아서 어리석은 사람들은 당연히 속아넘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자칭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쉽게 속을 정도로 진짜와 구분하기가 어렵다. 11-14절을 함께 본다. 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없는 자를 까닭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음부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13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14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도 6. 아마 여러분도 그때 그 자리에 있었다면 악한 사람들의 현란한 혀의 꾀임에 쉽게 속아 넘어갔을 것으로 생각된다. 사기꾼들은 어설프게 거짓말하지 않는다. 멀쩡한 우리가 꼼짝없이 속아넘어갈 정도로 달콤하게 말한다. 7.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너희가 선악과나무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경고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단의 말을 듣는 순간 그동안 보기에 흉측하게 보였던 선악과나무 열매가 보암직하고 먹음직할 정도로 탐스럽게 보였다고 성경은 기록했다. 창세기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8.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는 죄의 유혹과 악한 사람의 꾐에 넘어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성경의 가르침이 자기 삶의 기준으로 선명하게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9. 세상 것들이 아무리 좋게 보여도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하지 않으면 나는 싫어!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볼 때 옳지 않게 보이면 나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을 거야! 성도라면 적어도 이 정도의 분명한 확신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 B. 구원받은 성도라 해도 하나님을 경외함이나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 것들이 좋게 보이거 나 크게 보이기 시작하면 쉽게 넘어간다. 1.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지혜의 근본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그 지혜를 얻고 나면 세상에 대하여 지혜롭게 되고, 의로운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생긴다. 2.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된다. 그리고 자기가 행할 일에 대하여 하나님의 훈계를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 그래서 비록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해도 말씀과 믿음이 그 사람을 슬기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킨다. 3. 예전에 우리 교회 안에서 성도 사이에 돈 문제가 생긴 적이 있었다. 그때 그 일로 인해 꽤 많은 성도가 교회를 떠났고 그 일로 인해 교회가 심각한 위기를 맞은 적이 있었다. 4. 제가 교회를 개척한 이후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교회 안에서는 절대 장사하지 말 것과 성도 간에 금전거래는 절대로 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예전에 다녔던 교회 안에서 보험 영업을 하거나 다단계 사업을 하는 것을 보면서 생기는 폐해가 너무나 큰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5. 그런데 내가 그렇게 여러 번 장사하지 말라고 경고했고 돈거래를 조심하라고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목사인 나 몰래 성도들끼리 밖에서 만나서 거래를 하니 막을 수가 없었다. 이번에 투자하면 이자는 몇 % 주겠다. 그 말에 속아서 몇천만 원을 빌려주고 투자하고 하다가 한쪽에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바람에 교회 안에서 난리가 났었다. 7. 그런 지경이 되면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오는 것이 아니라 돈 받으러 오고 장사하러 온다. 왜 그런 악한 일들이 교회 안에서 벌어졌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기 때문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했기 때문에 생긴 일들이다. 8. 심각한 결과가 생긴 이후에 목사인 나보고 돈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떼를 쓰기도 했다. 이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 사이에 생긴 일이니, 교회 책임자인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논리다. 이전에 내가 성경의 원리를 가르칠 때는 듣지 않더니 문제가 생기니까 그 책임을 나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C.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절대 교회 안에서는 장사하지 말아야 한다. 돈거래를 하지 말아야 한다. 1. 성도가 장사를 하든지 사업을 하든지 사업장에 가서 하는 것은 괜찮지만 교회 안에까지 들여오는 것은 반대한다. 성도가 먹을 것이 없으면 먹을 것을 사주거나 정 돈으로 도와주고 싶으면 나중에 돌려받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주는 것은 가능하다. 2. 내가 아무리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더라도 다른 성도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손 내밀지 말라. 주 안의 지체인 한 몸 된 성도도 잃게 되고 본인도 믿음의 길에서 떠나는 안타까운 일들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결국 같이 믿음의 생활이 무너지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3.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가? 담임목사에게 찾아가서 솔직하게 자기 형편을 말하고 기도를 부탁하라. 목사가 돈이 많으면 도와주겠지만 그럴 형편은 안되니 여러분을 위해 하나님 앞에 간절하게 기도해 줄 것이다. 4.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다. 여러분의 형편을 잘 알고 계신다.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할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여러분을 도와주실 것이다. 5. 사람들이 망하거나 금전적인 어려움을 만나는 경우를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거의 대분분 자기 욕심에 이끌려 따라가다가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6.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가는 삶을 살게 되면 금전적인 어려움이나 심각한 상황까지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구원받은 성도로서 성경에서 배우는 지혜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반드시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이 행복한 삶의 진리를 오늘 여러분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었다. 7. 마지막으로 오늘 잠언 1:20-33절의 말씀을 읽어주면서 오늘 설교를 마친다. 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 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 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4 내가 부를지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Ⅲ. 결론 성도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자기 지혜나 세상 지식으로 살면 심각한 지경에 으르게 된다. 하나님의 주시는 지혜로 사는 성도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A. 범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 세상을 살아가라. B.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가 성도의 안전을 지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