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한복음 1:1-18 제목: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24. 12. 8 향기나무성서침례교회 주일예배 서 병 안 목사 중심 사상: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자세히 아는 것이 인생의 힘이요 능력이다. 1. 이제 12월에 들어서니 사회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각종 모임에 참석하느라 몸이 바쁘고 남은 연말 일정으로 인해 마음까지 분주해진 요즘입니다. 2. 그러나 아무리 마음이 분주하고 몸이 바쁘더라도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거듭나서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성도들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그래야 삶의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고 중심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연말 분위기에 취하고 흐름에 휩쓸리다 보면 정말 한 해의 마무리가 중요한 12월 한 달을 정말 무의미하게 소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일수록 예배를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두고 신앙을 중심으로 사는 우리 향기나무교회 성도님들 되기를 바란다. 4. 오늘은 신앙의 기초 두 번째 시간으로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알아본다. 예수님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정말 중요한 사실 첫 번째는.. Ⅰ.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이시다. A.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성경 요한복음 1:1, 14절에 의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요,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 보통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예수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지식은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위치적인 개념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삼위 하나님 중의 한 분인 예수님이 하나님이란 사실보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호칭에 더 익숙하다. 2. 오늘 저는 그 부분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려고 한다. 구약 성경에는 장차 오실 예수님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사야 9:6-7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3. 성경은 오실 예수님이 기묘자, 즉 기이하고 불가사의한 기적으로 오실 분이지만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살아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4. 구약 성경에는 조금 전에 본 이사야서 말씀 외에도 많은 곳에서 오실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창세기 3:15절에서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처음 언급된 이후 민수기, 시편, 이사야, 예레미야, 다니엘, 호세아, 미가, 스가랴 등 성경 여러 곳과 여러 선지자들이 장차 오실 구세주 예수님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다. 몇 구절만 살펴본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미가서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5. 만약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을 낮추어서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거나 자신의 오 심에 대하여 성경에 미리 계시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예수님의 오심을 믿으려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오셨어도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다. B. 예수님에 의해 창조된 이 온 세상 만물이 예수님이 하나님이요 창조주가 되심을 증거한다. 1. 오늘 설교 본문인 요한복음 1:1-3절을 본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2. 요한복음의 이 말씀은 창세기 1: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과 골로새서 1:15-17절과 짝을 이루어서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며 온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되심을 증거한다.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3. 만약 하나님이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면 유한한 존재인 우리는 무한한 존재인 하나님을 알지도 못했을 것이요 하나님에게 가까이 갈 수도 없었을 것이다. 사실 우리가 가진 지식과 인지 능력으로 온 우주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을 완전하게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4.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의 규모로 볼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작은 알갱이와도 같은 존재다. 더구나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 밖에 계시는 분이신데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시기 전에는 우리가 하나님께 갈 수가 없다. 5.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친히 자신을 낮추셔서 우리에게 찾아오셨다. 그분이 바로 성경의 예언대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예수님의 오심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한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과 하신 일에 대하여 알아본다. Ⅱ. 예수 그리스도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러 오신 빛이다. A.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나 하나님과 멀어진 개인의 삶은 어두움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1. 예수님이 오시기 전 이 세상은 죄로 인한 어둠 가운데 있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이 죄에 대하여 침묵하셨다. 이전에는 죄를 지적하고 책망하시고 징계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끝까지 하나님을 거부하자 아예 입을 닫으시고 침묵하신다. 2.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말라기 선지자 이후 침례 요한까지의 기간을 약 400년 정도로 보는데 사람들은 그 긴 시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했고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즐기며 살았다. 3. 출애굽 이후 약 1,000년 동안 하나님의 간섭을 받으며 살던 때를 생각해 보면 참 쉽지 않은 기간이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거룩함이다. 그런데 사람이 거룩한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우리는 잘 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죄를 가까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론이고 당시 세상은 온갖 죄로 인해 빛이 없는 깊은 어둠 그 자체였다. 여러분 왜 낮이 환하고 저녁이 되면 어둡게 될까요? 낮에는 태양 빛이 있으니까 밝은 것이고 밤에는 태양 빛이 없으니 어두운 것이다. 4. 마찬가지다. 왜 당시 세상이 깊은 어둠 가운데 있었을까? 사람들이 빛이신 하나님을 거부했고 하나님이 침묵하시니 당연히 세상은 어둠 가운데 있는 것이다. 4절에 보면 예수님을 빛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빛 되신 예수님이 어두움을 비췄지만 세상은 깨닫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5. 그래서 하나님은 침례 요한이라는 선지자를 보내셔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신다. 요한복음 6-11절을 본다.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B. 예수님은 어두움 가운데 있는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오셨다. 1. 여러분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셨습니까? 어둠 속에 있던 여러분의 인생이 예수님이라는 빛으로 인해 어둠이 걷히고 밝은 빛으로 채워졌습니까?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내 인생은 어둠 가운데 있었습니다. 2. 내가 못된 짓을 많이 하거나 죄가 많아서 어둠 가운데 있었던 것이 아니라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으니 내 인생은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았다. 사람이 어둠 속에 있게 되면 방황한다. 어둠 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으니 이리저리 방황할 수밖에 없는 일 아닌가? 3. 내가 어느 길을 선택해야 인생 잘 사는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후회 없이 살 수 있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었다. 내 주위에 이 길을 가야 옳은 길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왜? 자기도 모르는 길을 어떻게 나에게 말해줄 수 있겠습니까? 4. 물어봐도 속 시원하게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다. 하도 속이 답답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때는 아무 책이나 닥치는 대로 읽었다. 한국 문학전집, 소설, 그때 내 기억으로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이 5권으로 된 카네기 인생론 전집이었다. 5. 그 책을 통해 어렴풋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 정도가 되었다. 답답했던 마음에 겨우 숨통이 트일 정도만 되었다. 그래도 내가 가야 할 길이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았다. 6. 그러면 언제 내 인생이 어둠에서 벗어나게 되었을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였다. 내가 교회에 가서 성경을 통해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이전까지는 나름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완전히 착한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착한 축에 속한 정도였다. 7. 그런데 성경을 통해서 나를 보니 나름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한 내가 지옥에 갈 심각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해결책은 예수님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 앞에 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내 인생의 구주로 영접했다. 8. 그날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고 난 이후 내 느낌은 정확하게 뭔지는 잘 모르지만 마음이 평안했고 발걸음이 정말 가벼워졌다. 그날 이후 정말 신기하게도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분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9.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내 인생이 빛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 어둠이 걷히고 밝은 빛에 거하게 된 것이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에베소서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C. 여러분이 악해서, 죄를 많이 지어서 어둠 가운데 있다는 것이 아니다. 1. 누구든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은 어둠 가운데 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어둠 속에 있는 인생이다. 오늘 요한복음 1:5절에서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2. 하나님이 어둠 가운데 방황하는 여러분을 불쌍히 여기셔서 빛이신 예수님을 여러분에게 보내신 것이다. 문제는 여러분이 빛이신 예수님을 깨닫지 못했거나 아니면 거부했거나 둘 중 한 가지다. 3. 혹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오늘 꼭 예수님을 만나고 집에 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나구요? 네~ 제가 자세히 그리고 쉽게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Ⅲ.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을 위한 대속제물로 오신 어린 양이다. A.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죄 때문에 죽어가는 죄인을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시다. 1. 성경은 세상 사람 모두가 죄인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로마서 3:10-15 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2. 사실 이 로마서 말씀에서 묘사하고 있는 내용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나의 모습이었고 여러분의 모습이었다. 그럼 이런 모습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로마서 3:16-18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3. 그러나 자기 죄로 인해 지옥으로 달려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이어지는 로마서 3:23-26절을 본다.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4.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모든 죄 용서받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된다. 오늘 우리가 읽은 요한복음 1장에는 믿는 성도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유명한 성경구절이 나온다. 요한복음 1:12-13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5. 여러분은 모두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사실이 분명히 있습니까? 우리 향기나무 성서침례교회 성도라면 모두 나의 이 질문에 자신있게 아멘! 이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B. 지금도 세상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여전히 어둠 가운데 방황하며 살고 있다. 1. 정말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운 사실은 세상 사람들이 무질서하고 더러운 죄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도 원래 세상이 그런 줄 알고 그냥 죄짓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데... 2. 나는 그런 분들에게 꼭 이 말 한마디를 해주고 싶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한 놀라운 계획까지 갖고 계신다. 요한일서 4:9-10절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3. 사랑 중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자기 생명까지 내어주는 사랑이다. 사람들은 입으로 무수히 사랑을 말하지만 진짜 사랑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나온다. 왜? 하나님은 죄인인 나를 위해 자기 생명까지 내어놓으셨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4. 오직 하나님만이 실제로 여러분을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셨다. 내가 치를 죄값(지옥형벌)을 대신하기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나 대신, 여러분 대신 모든 수치와 고통을 대신 당하면서 죽으셨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5. 하나님의 자기 생명까지 내어주시는 그 진실한 사랑 덕분에 우리는 지옥형벌을 면하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서 영원한 의를 인정받게 된 것이다. 예수님의 흘리신 피로 인해 여러분과 내가 의인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6. 누구든지 인생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예수님으로 인해 모든 죄 문제를 해결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복된 인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C. 오늘 전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정리해 본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이시다. 2. 예수 그리스도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러 오신 빛이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을 위한 대속제물로 오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