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작성자 : pts | 작성날짜 : 2026-02-05 | 수정자 : pts | 수정날짜 : 2026-02-05

본문: 요한복음 3:16, 누가복음 2:1-20 제목: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24. 12. 22 향기나무성서침례교회 주일예배 서 병 안 목사 중심 사상: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그리고 성경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1. 오늘 예배는 성탄 감사예배로 드린다. 여러분은 ‘성탄절’은 무슨 날인가요? 구원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심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주인공인 예수님보다 산타할아버지와 선물을 먼저 생각할 것이다. 2. 어릴 때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선물을 기대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그것이 부모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금은 그냥 평소 갖고 싶었던 멋진 선물을 받으면 최고의 성탄절이 된다. 3. 선물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 선물은 주는 사람도 기쁘고 받는 사람도 기쁘다. 선물을 준비하기까지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한다. 내가 선물을 주면 정말 좋아할까? 이 선물이 잘 어울릴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준비하니 기쁜 것이다. 4. 선물을 받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선물을 받으면 선물 자체도 기쁘지만, 선물을 주는 사람이 그동안 얼마나 나를 생각했는지, 나를 사랑하고 내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기쁨이 더 커진다. 5. 그동안 여러분이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무엇인가? 누구에게 받은 선물인가? 지금도 그 선물 때문에 즐겁고 행복한가? 내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선물은 하나님께 받은 구원이라는 선물이다. 에베소서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6. 나는 지금도 하나님께 받은 그 선물 때문에 기쁘고 행복하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구원이라는 선물은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믿는다. 7. 나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이라는 선물로 내 인생의 행로가 바뀌었다. 그 선물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고, 우리 가족 있는 것이고 여러분 함께 향기나무교회를 섬기게 된 것이다. 그리고 내가 받은 그 구원은 앞으로도 영원히 나와 함께할 보배로운 선물이다. 여러분도 나와 같은 마음일 것으로 생각한다. 8. 이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보배로운 선물들을 돌아보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성탄예배를 드리려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받은 보배로운 선물 첫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Ⅰ.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예수 그리스도 A. 선물의 가치는 받는 사람의 필요에 의해 결정된다. 나의 필요에 따라 보배로운 선물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무가치한 선물로 취급받을 수도 있다. 1. 배고픈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맛있는 밥 한끼 일 것이다.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 한 통이 최고의 선물이 된다. 예수님이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보배로운 선물이 되는 이유는 우리가 지옥형벌이 예정된 죄인이었기 때문이다. 2. 예수님이 오실 당시 세상은 죄로 인해 어둠 가운데 있었고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 죄 때문에 힘들게 살면서도 스스로 자기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곤란한 상황이었다. 사람들은 그냥 그 상태로 두면 우리는 죄 때문에 100% 영원히 불타는 지옥으로 가야만 하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이었다. 3. 하나님은 그런 상태에 있는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셨고, 그리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한 대속 제물로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 고 요한일서 2: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4. 그러니까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바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선물로 보내신 목적은 세상 모든 죄인의 죄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사람들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함이다. 5. 바로 여러분의 죄와 나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오신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이다. 만약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도 예수님 믿는 것을 거부했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그 귀한 선물을 거절한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 될 뻔했다. 6. 우리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서 늘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는가? 만약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여전히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있는 것이고 또 지옥 형벌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불쌍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B. 그러나 정말 다행히 우리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은 성도가 되었다. 1.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았으니 우리에게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보내신 보배로운 선물이 되셨다. 2. 그런데 우리를 안타깝게 하는 것 중 한 가지는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을 거절하며 사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마찬가지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보배를 손에 쥐어 줘도 알아보지 못한다. 3.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님이 본인에게 얼마나 보배로운 선물인지 그 가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가 얼마나 악한 죄인인지 자기의 미래 상태가 얼마나 나쁘게 진행될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거부하는 것이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 4. 지금 여러분이 가고 있는 인생길이 굴곡이 심하거나 어려운 일들이 자주 만나게 되면 꼭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 그럴 때 여러분의 인생에 큰 평화가 찾아오게 될 것이다. C. 우리는 이 성탄절을 맞아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 1. 시편 40:8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죄인들을 위한 제물로 오실 때 기쁜 마음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2.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예수님이 아시니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시고 기쁜 마음으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은 억지로 등 떠밀려서 오신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오셨으니 우리도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맞아야 한다. 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성탄절은 선물을 받아서 기뻐하는 날이 아니다. 우리가 기뻐해야 할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세주로 세상에 오시기를 기뻐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기뻐하셨다면 우리도 역시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4. 죄로 어두움에 갇힌 이 세상에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온 세상이 함께 기뻐하고 감사하며 반가워해야 할 일이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선물인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 때문에 정말 기쁘고, 예수님 때문에 정말 행복하고, 그 선물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은혜로 보내주신 선물을 제대로 받은 사람이다. 에베소서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5.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의 보내신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 사람은 반응이 어떨까? 자기 인생에 대하여 불만이 많다. 불평하는 소리가 수시로 들린다. 왜 내 인생을 이렇게 초라하게 만들었어? 내가 누구에게 이런 대접을 받고 살아야 돼? 차라리 옛날이 참 좋았는데. 나중에는 하나님을 원망까지 한다. 6.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선물을 거부했다. 어둠 가운데 있던 세상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빛이신 예수님이었다. 하나님은 세상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을 선물로 보내신다. 그러나 빛으로 오신 예수님 때문에 자기 들의 악한 죄가 드러나자 그들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다. 7.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물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거부하고 있다. 선물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 의미가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을 보내줘도 그 가치를 모르면 외면하든지 내팽개치거나 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Ⅱ.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성경 A. 성경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귀한 선물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고 오실 구세주 예수님에 대한 소식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1. 성도로서 반드시 실천해야 하고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책이 성경이다. 성도가 절대 해서는 안될 것들, 조심해야 할 것들, 붙잡아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 등 성도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것들을 성경은 가르쳐 준다. 2. 문제는 구원받은 성도조차 하나님이 보내신 이 귀중한 하나님의 선물을 함부로 대하는데 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을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 것과 같다. 3.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들이 다니는 길에 등불이 되신다. 지혜가 되신다. 능력이 되신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자세히 읽고 공부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나? 이 성경 말씀은 책장에 꽂아 놓기 위해 만든 책이 아니다. 4. 구원받은 성도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고 알아야 하며 그 안에 기록한 대로 잘 지켜 순종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구원받은 성도로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변화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 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5. 구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노예생활을 하던 이집트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나와서 광야에 있는 시내산 근처에 머물 때 지도자인 모세를 통해 율법을 받게 된다. 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신 이유가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가치관도 노예 습성이 온몸에 배어 있었다. 그러니까 딱 봐도 노예처럼 말라고 노예처럼 행동했다. 7. 하나님은 그들이 더 이상 노예처럼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이제부터는 노예처럼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의 백성답게 살 것을 원하셨다. 8.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법을 기록한 것이 바로 율법책이었다. 이 율법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엄청나게 중요하고 큰 선물이다. 9. 이제껏 노예처럼 살아왔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생이 바뀔만한 책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에 순종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로 움직였다. 당연히 그들은 실패했다. B. 나는 우리 향기나무교회 성도님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실패하는 인생으로 살지 않기를 바란다. 1. 지금 여러분들의 인생이 더 풍성해지고 만족한 인생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려면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을 더 깊이 연구하고 열심히 배워야 한다. 2.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성도들을 위해 보내주신 선물인 이 성경을 우리는 날마다 가까이해서 성경에서 가르쳐주신 대로 그리고 성경의 명령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하나님께서 주신 이 성경이 선물의 가치를 하게 된다. 3. 여러분들은 날마다 성경을 보거나 그 안에 기록한 명령대로 가르침대로 지키려고 노력하는가? 우리가 성경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의 가르침이 너무 어려워서가 아니다. 성경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도 아니다. 4. 성경의 가르침을 귀하게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냥 좋은 책이 아니다.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백성 답게 살도록 여러분을 위해서 기록한 생명의 책이다. 5. 그만큼 귀하게 여기고 기록된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성경을 가까이해야 한다. 그러면 여러분의 믿음 생활은 지금보다 더 기쁨이 있고 감사가 넘치며 더 행복해지게 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보내주신 보배로운 선물이다. Ⅲ.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교회 A. 내가 교회를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목록에 넣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교회가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안전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곳이기 때문이다. 1. 교회는 세상에 존재하고 있지만 세상에 속해 있는 곳이 아니다. 교회가 속해 있는 곳은 하늘나라요 하나님의 거룩한 몸이다. 고린도전서 1장에 보면 교회가 예수 안에서 거룩함을 입어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의 모임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2. 그리고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성도는 그분의 몸에 붙어있는 여러 모양의 지체가 된다. 그리고 성령께서 교회를 이끌어 가시니 교회는 거룩한 존재요 하나님께 속한 살아계신 주님의 몸이다. 3. 우리는 각 개인적으로는 또 세상의 가치관으로 볼 때 부족한 존재일 수 있지만 우리가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로서 붙어있다는 것은 주님의 영광스런 몸이요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존재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고린도전서 3:23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라고 선언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2:27에서는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4. 교회는 사람의 힘으로 조직되었거나 사람의 지혜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삼위 하나님 중 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 죄 대신 자기 몸을 희생하신 예수님의 사랑 위에 지어진 주님의 몸이다. 5. 이 교회는 언제나 거룩한 곳이요 늘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항상 드러나는 영광스러운 주님의 성전이다. B. 교회는 성도들이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곳이다. 그리고 성도 간에 아름다운 섬김이 있는 곳이다. 1. 성도가 교회 생활을 잘하면 성도의 삶은 평안하고 안정된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교회 생활이 불규칙하게 되면 생활 자체가 불안정하고 기복이 매우 심해진다. 2. 그래서 성도의 교회 생활이 원만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는 말과 같다.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늘 불평하고 원망하는 삶을 살게 되었을까? 3. 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실패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자기 민족을 400년 동안 노예로 살던 이집트에서 기적을 통해 인도해내서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보내는 도중이었는데 그들은 광야 생활 내내 하나님을 향해 불평했고 원망했다. 4. 마실 물이 없다. 고기를 먹고 싶다. 위험한 곳으로 우리를 보냈다. 등등. 그런데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 원인을 자세히 보니 그들의 태도가 잘못된 것이지 하나님이 잘못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5. 하나님은 광야생활 40년 동안 매일 아침이면 만나를 공급해 주셨고 가끔 고기도 먹게 하셨다. 반석을 통해 생수를 충분히 마시게 하셨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뜨거운 햇빛을 막아 주셨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추위를 막아주셨다. 또 율법을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갈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 주셨다. 6.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주 잠간 동안, 가나안 땅까지 들어가는 과정의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고 하나님께 불평하고 원망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리 길어야 일 년이면 충분히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근데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을 열 두 명의 선발대가 탐지하고 와서 거기에 가면 우리는 다 죽게 된다.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무섭게 생겼는지 아냐! 아마 우리가 그곳에 가면 망하게 된다. 등등. 7. 하나님이 얼마나 화가 나셨 으면 너희가 40일 동안 그 땅을 탐지하고 와서 그런 불만을 쏟아냈으니 하루를 일 년으로 계산해서 40년 동안 광야에서 있다가 가나안으로 들여보내줄게 라고 말씀하신다. 실제로 그들은 40년 후에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했던 사람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었다. 8. 왜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그렇게 불행하게 살 수밖에 없었을까? 그들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의 가치를 잘 알지 못했다. 가나안 땅에서 사는 것이 애굽에서 노예로 사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선물임에도 그들은 인정하지도 않았고 깨닫지도 못했다. 9. 정말 안타까운 것은 그들의 후손도 자기 조상들처럼, 아니 자기 조상들보다 더 어리석은 선택을 한다. 그동안 정말 답답하게 반응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선물을 보내주셨는데 그들은 거부했고 그 선물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한다. 하나님의 선물로 보내신 예수님을 죽인 것이다. 10. 나는 우리 향기나무교회 성도님들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11.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보내신 보배로운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기쁜 마음으로 주님으로 영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라.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하기를 바란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더 많이 아끼고 더 깊이 사랑하기를 바란다. C. 결론 1.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예수 그리스도 2.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성경 3. 하나님의 보배로운 선물.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