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열왕기상 12:25-33 제목: 자기중심의 신앙에서 떠나라 25. 3. 2 향기나무성서침례교회 주일예배 서 병 안 목사 중심 사상: 신앙은 자기 편의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정하신 방법대로 순종하고 따라가는 것이다. 1. 다윗과 솔로몬으로 이어지는 통일 이스라엘 왕국은 매우 견고하고 오랜 세월 동안 강성할 것으로 보였다. 하나님은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는 다윗의 믿음을 보시고 다윗의 자녀를 왕으로 세워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신다. 2. 하나님의 언약대로 다윗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솔로몬은 처음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다. 그는 왕이 된 후에 번제로 일천 마리 제물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3. 하나님께서는 솔로몬 왕국에 큰 복을 주셔서 나라를 강성케 하신다. 하나님으로부터 뛰어난 지혜와 부와 귀를 얻은 솔로몬은 천하에 부러운 것이 없는 최고의 영화를 누린다. 성경은 당시 솔로몬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했다. (왕하10:23-25) “솔로몬 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큰지라 천하가 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 얼굴을 보기 원하여 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4.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 최고의 자리에 섰던 솔로몬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점점 멀어진다. 하나님은 왕이 될 사람들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기록해 놓으셨다. (신명기 17:16-17)“왕은 말을 많이 두지 말 것이요.. 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게 말 것이며.. 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5. 하나님의 은혜로 왕이 된 솔로몬은 처첩을 무려 1,000명이나 두었는데 이는 하나님이 해서는 안된다고 정한 일을 정면으로 어긴 것이다. 말씀에서 점점 멀어진 솔로몬은 외국에서 데려온 왕비들이 우상 숭배하는 것을 허락한다. 6. 그 일로 인해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그 진노로 인해 솔로몬의 아들인 르호보암 시대에 이스라엘 왕국은 남북으로 분열된다. 여기까지가 오늘 설교의 배경이다. 7. 내가 이렇게 자세하게 오늘 이야기의 배경을 알려드리는 이유는 성도의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씀드리기 위함이다. 성도가 평안한 삶을 누리려면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8. 내 생각, 내 방법대로 믿는 것은 내 맘대로 신앙이다. 오늘 설교를 통해서 내 맘대로 신앙이 얼마나 위험한 것이며 그런 믿음이 우리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기 바란다. 설교 제목은 ‘자기중심의 신앙에서 떠나라’다. Ⅰ.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귀하게 여긴다. A.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귀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1. 솔로몬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셨고 솔로몬의 신복인 여로보암에게 열 지파를 주어 왕으로 만들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여로보암은 원래 솔로몬 왕의 충성스런 신복이었다. 하나님께서 그런 여로보암에게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맡기시겠다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다. 2.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자기 부인들의 우상숭배를 허락한 죄 때문에 왕국을 쪼개어 솔로몬의 신복 여로보암에게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맡기겠다고 선지자 아히야를 통해 말씀하신다 3. 하나님께서는 여로보암에게 만일 네가 내 말에 순종하고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행하며 내 종 다윗처럼 충성스럽게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네 나라를 견고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신다. (왕상 11:34-38절) 4. 하나님은 약속대로 솔로몬이 죽은 후에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유다와 베냐민 두 지파를 주 시고 여로보암에게는 열 지파를 주어 다스리게 하신다. 여로보암이 11장에서 약속대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다윗처럼 율례와 명령을 지켰다면 여로보암이 다스리는 북이스라엘 왕국은 매우 견고해졌을 것이다. 5.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의 왕이 된 사람이다. 원래 왕위와는 아무 상관도 없었는데 오직 하나님의 선택으로 왕이 되었으니 은혜라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가 받은 은혜를 귀중하게 여긴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잘 관리를 해서 그 은혜를 마음껏 누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6. 그러나 자기중심의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자기가 받아야 하고 원래 자기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원래 내 것이니 감사함이 있겠나? 오히려 왜 늦게 준다고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다. B.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1. 자기중심적인 사람인 여로보암에게 심각한 문제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율법에 의하면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남자들은 일 년에 세 차례, 무교절과 초실절과 수장절 이렇게 세 번, 하나님의 성전에 가서 제사를 드려야 했다(출34:23).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예배다. 2. 그런데 여로보암의 마음 속에 불필요한 염려가 생겼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에 제사를 드리러 갔다가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마음을 빼앗겨서 자기를 죽일까? 하는 두려움이었다. 여로보암왕은 이런 염려 때문에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 제사를 드리지 못하게 막을 계획을 세운다. 3. 금송아지를 만들어 벧엘과 단 두 곳에 만들어서 두고 백성들이 멀리 예루살렘까지 가지 말고 금송아지에 절하도록 명령을 한다. 그리고 제사장들도 레위 자손이 아닌 보통 사람들로 세운다. 그리고 제사를 드리는 날짜도 자기 마음대로 8월 15일을 절기를 정해서 지키도록 정한다. 4. 그런데 이 일은 하나님 앞에 매우 크고 악한 죄였다. 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는 선택을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여로보암에게 “네가 만일 내가 명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의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고 약속하셨다. 5. 하나님께서는 이 일로 인해 여로보암에게 약속하셨던 축복을 거두시고 그의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서 멸망하는 징계를 내리신다. (왕상13:34)“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보통 백성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았으므로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 되니라” 6. 왜 여로보암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집안 자체가 망하는 징계를 받게 되었나? 여로보암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율법과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말씀 안에 있을 때만 누릴 수가 있다. 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C.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누리려면 하나님의 말씀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사람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여로보암에게 베푸셨던 은혜보다 훨씬 더 큰 은혜를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다. 영원한 속죄와 하나님 자녀로 거듭남이다. 2.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마음껏 큰 은혜를 누리려면 우리는 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3.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죄 가운데 있다고 구원이 취소되는 일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축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 자체가 저주와 같은 것이 된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누릴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죄 때문에 그것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저주가 아니겠는가! 4.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과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지면 그런 결과가 온다. 결국 여로보암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버리셨으며 이스라엘도 여로보암을 본받아서 죄 가운데 있다가 B.C. 722년 앗수르에 정복당해 멸망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Ⅱ.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받는다. A. 이런 믿음을 가지려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이 최선임을 인정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1. 여로보암이 실패한 이유 중 한 가지는 그가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감사함으로 받지 못했다는 점이다. 여로보암은 늘 백성들의 마음이 남 유다 왕국 르호보암 왕에게 돌아설까하는 두려움과 염려 가운데 있었다. 2. 여로보암의 그 염려와 두려움이 결국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드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 사실 여로보암은 그런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자기가 한 나라의 왕이 된 것도 자기 노력이나 수고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하심과 인도하심의 결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다. 3. 하나님께서는 북 이스라엘 백성들이 남 유다 예루살렘 성전까지 가야 하는 것도 알고 계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런 배경들을 알면서도 그 상황을 허락하셨다는 것은 여로보암이 염려하는 그 내용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셨기 때문이다. 4. 만약 여로보암이 염려나 두려움 대신 자기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기회로 삼았다면 그의 왕국은 견고하게 섰을 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여로보암은 그 은혜로 받은 기회를 불필요한 염려와 두려움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 더 멀어지게 된다. 5. 결론적으로는 여로보암이 했던 염려는 불필요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왕으로 세우셨으니 여로보암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마음도 지켜주실 것으로 믿었어야 했다. 그러나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우다가 우상숭배라고 하는 엄청난 죄를 하나님 앞에 짓게 된 것이다. 6. 여로보암의 입장에서 볼 때 어차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환경이라면 하나님을 믿고 감사함으로 받았어야 했다. 그것이 최선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여로보암이 열 지파를 얻은 것이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으로 얻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7. 그런 상황에서 인위적으로 자기의 생각대로 하나님의 정하신 법을 마음대로 바꾼 죄는 심각한 죄였다. 자기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금송아지를 만들어 벧엘과 단에 두어서 섬기게 한 죄는 온 백성들을 우상숭배하도록 만든 큰 죄다. 8. 결국 이때 여로보암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인해 북 이스라엘 백성들은 늘 죄 가운데서 살다가 결국 하나님의 징계로 나라가 망하게 된다. B. 우리는 여로보암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다. 1. 왕의 핏줄도 아니고 하나님 앞에 특별히 칭찬받을 일도 하지 않은 여로보암에게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열 지파를 주어서 왕으로 세운 것이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다. 2. 그런 면으로 보면 우리는 여로보암 왕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뭐 잘한 것이 있어서 구원해 주신 것은 아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되면 지옥에 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죄인 중의 죄인들 우리 아닌가? 그런 악한 죄인인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의인으로 인정해 주시니 하나님의 은혜다. 3. 너무나 평범한, 어쩌면 남들보다 조금은 부족한 우리를 선택하셔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셨으니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다. 성경에 보면 구원받은 성도를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부른다. 세상에서는 별로 인정받지 못하던 난데 왕의 자리에 올려 주셨으니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다. 4. 이렇게 저렇게 계산해보니 여러분과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북 왕국 이스라엘 왕이 된 여로보암 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에게 받은 은혜를 귀하게 여기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은혜를 갚는 일이다. Ⅲ. 내 방식의 믿음을 고집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 A. 우리는 믿음 생활이 자기중심적으로 변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1. 여로보암이 하나님의 정하신 법과 원칙을 떠나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했을 때 그것이 하나님 앞에 큰 죄가 된 것을 기억하라. 먼 곳까지 제사를 드리러 가는 일이 조금 불편하거나 백성들의 마음을 경쟁자에게 빼앗길까 염려가 되었어도 그는 기꺼이 그런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어야 했다. 2. 그래 이것도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이니 감사함으로 받아야지! 이 정도만 되어도 은혜 아닌가?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게 이런 환경을 허락하셨을 때는 무언가 어떤 특별한 계획이나 뜻이 있겠지! 성도라면 환경적으로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렇게 생각하고 감사함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3. 그런데 가끔 주위에서 보면 자기가 처한 상황에 대하여 상당히 못마땅해하는 성도들이 있다. 내가 하나님께 이 정도 대접을 받을 사람인가?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충성했는데 다른 성도보다 못한 대접을 받아야 하나? 내 믿음이 저 사람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지금 내 처지는 저 사람보다 많이 못하니 하나님이 상황을 잘 모르시는 것은 아닌가? 4. 사람이 모든 것을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다 보면 점점 하나님에게서부터 멀어지게 된다. B. 내 맘대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습은 자기 편의대로 하나님을 섬긴다. 1.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정하신 법이나 성경의 가르침보다 자기가 원하는 길, 그리고 자기에게 편한 길을 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길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는 다른 길이다. 그 길은 성도가 절대 가서는 안될 길이다. 2. 그 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아니다. 그 길이 우리에게 위험한 이유는 바로 자신뿐 아니라 자기 백성들까지 죄로 말미암아 멸망의 길을 가게 만든 여로보암의 길이기 때문이다. 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방법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가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말씀과 다름을 알면서도 내 형편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해해 주실거야! 그러나 그것은 내 생각일뿐이다. 하나님 앞에서 내 생각은 그냥 내 생각일 뿐이다.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다. C. 우리는 내 생각, 내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1. 자기의 편의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이나 명령을 거스리지 말아야한다. 우리가 걸아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말씀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그 길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2.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구원의 과정도 마찬가지다. 내가 원하는 방법이 아닌 성경의 방법대로 따라가야 참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주워에보면 성경에 근거를 둔 믿음이 아닌 자기 방법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내 생각에는... 누가 그러는데... 하나님께서도 이해하시겠지... 모두 다 틀린 방법이다. 3.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이나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길은 이렇다. (사도행전 4:12)“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요한복음1:12-13)“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4. 사도들이 전한 복음도 한 가지다. 모든 죄인들의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구세주로서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한 믿음을 증거했다. 5. 자기의 편의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이나 명령을 거스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신앙에서 떠나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제시하시는 길을 갈 때 우리의 삶에 평안과 풍성함이 보장된다. 6. 여로보암이 갔던 내 맘대로 신앙의 길은 망하는 길이요 실패의 길이다. 끝까지 하나님께서 제시하시고 원하 시는 성경 중심의 길을 감으로 하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는 우리 향기나무 교회 성도님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D. 결론 1.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귀하게 여긴다. 2.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받는다. 3. 내 방식의 믿음을 고집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