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라
작성자 : pts | 작성날짜 : 2026-02-05 | 수정자 : pts | 수정날짜 : 2026-02-05

본문: 열왕기상 6:1-38 제목: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라 25. 6. 8 향기나무성서침례교회 주일예배 서 병 안 목사 중심 사상: 성도가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성도의 삶을 영화롭게 하신다. 1. 사람은 자기 마음속에 담고 있는 것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어쩌다 보니 내 인생이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런 말은 실패한 자기 인생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려는 핑계에 불과하다. 2. 어떤 사람의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속을 어느 정도 볼 수 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돈이 최고의 가치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인생 최고의 가치를 노는 것에 두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3. 한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라든지 한 인생을 살아갈 때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최선을 다하는 일이다. 그래야 나라가 평안하고 인생이 평안해진다. 4.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번성했고 위대한 왕으로 알려진 솔로몬이 왕으로서 견고하고 안정된 통치를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아버지 다윗에게 물려받은 사명인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5. 오늘은 열왕기상 6장 말씀을 통해 어떻게 하면 우리 인생이 하나님에 의해 견고하고 영광스런 삶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 살펴본다. 오늘 설교 제목은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라’로 정했다.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일까? Ⅰ.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다. A. 거룩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을 항상 마음의 중심에 두고 있는 사람을 통해 이루어 가신다. 1. 1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을 나온 지 480년 만에, 그리고 솔로몬이 왕이 된지 4년 만에 하나님을 위한 성전이 건축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2. 이스라엘이 출애굽 한지 48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산 사람이 전혀 없는 것은 분명 아닐 것이다. 모세나 여호수아 그리고 사무엘 그리고 다윗 등 모두 하나님 중심으로 산 사람들이다. 3. 그럼에도 하나님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건축하기를 원하셨다. 솔로몬은 비교적 이른 나이인 20세쯤 왕위에 오르게 된다. 20세 밖에 안되니 당연히 세상 경험도 짧고 사람들도 존경하는 마음이 덜한 것은 당연하다. 4. 그런 상황에서 왕이 되었으니 솔로몬은 하나님의 주시는 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솔로몬은 왕위에 오르자 바로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린다. 하나님은 감동하셨고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다. 5. 그때 솔로몬은 하나님께 세상을 다스릴 지혜를 구했고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세상 최고의 지혜를 주신다. 열왕기상 3:10-13 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6. 이후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왕국을 다스렸고 백성들은 솔로몬의 지혜에 탄복하며 왕으로 모신다. 솔로몬은 왕이 된 지 4년 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한다. 7. 출애굽 이후 광야 사십 년을 포함해서 가나안 땅을 정복한 이후 45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지 않았다. 그저 자기 소견에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살았고 자신의 욕망을 따라 살았었다. 거런 삶의 모습은 당연히 불신앙이요 우상숭배로 이어졌다. 9. 그래도 다행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들은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은 늘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고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그 두 사람을 통해 성전을 짓게 하신다. B.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다윗이나 솔로몬같이 늘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1. 세상적인 것들에 대하여 욕심부리지 말고 오직 거룩한 것에 마음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성도의 삶에서 인생의 마지막에 결국 남는 것은 세상 것들이 아니다. 2. 고린도전서 3:12-15절을 본다.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3. 이 말씀에 의하면 결국 성도의 인생에서 마지막에 남는 것은 거룩한 것에 투자한 것 밖에 없음을 알 수 있다. 성경은 우리에게 거룩한 것에 마음을 두고 살 것을 권면한다. 4. 우리에게 있어 거룩한 것이란?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몸 된 교회와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간절하게 드리는 기도, 그리고 적극적인 예배 참석과 같은 것들이다. 5. 그리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전도하고 항상 성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라. 결코 헛된 일이 되지 않을 것이다. 최근에 저는 개인적으로 매주 화요일이면 교회 주보를 들고 동네로 나간다. 집집마다 문에 붙이거나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6.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나? 평생 먹고사는 문제만을 위해 산다면 인생의 마지막은 허무하게 끝날 것이다. 지금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정말 잘하고 있는거다. 7. 앞으로 그렇게 할 예정인 분들도 좋은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최고 가치인 돈과 쾌락에 모든 포커스를 맞추고 살고 있다면 오늘 당장 그 계획을 수정해야 한다. 8. 그런 면에서 본다면 솔로몬이 일생의 과업 중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이 성전 건축인 것은 그가 항상 마음에 하나님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반증이 된다. 솔로몬은 자기가 거할 궁을 먼저 건축했을 수도 있었고 과감한 경제 정책이나 전쟁 등 또 다른 일을 먼저 시도했을 수도 있었다. 9.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거룩한 일들을 먼저 선택했고 그 일이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하나님의 입장으로 볼 때 솔로몬보다 하나님의 눈에 더 기쁜 사람이 어디 있겠나? 10. 학개서에 보면 포로시대 이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와서 무너진 성전을 건축하는 일보다 자기들의 살 집을 먼저 지은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솔로몬의 성전 건축은 정말 대단한 믿음의 결과다. Ⅱ.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이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다. A.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인 순종이 필요하다. 1. 오늘 본문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성전을 짓는 일에는 다윗의 수고도 적지 않았다. 건축자는 솔로몬이었지만 그것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한 사람은 다윗이다. 성전의 설계도와 재료의 많은 부분을 다윗이 준비했다. (역대상22:1-5 참조) 1 다윗이 가로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2 다윗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 듬게 하고 3 다윗이 또 문짝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한 없이 준비하고 또 심히 많아서 중수를 셀 수 없는 놋을 준비하고 4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5 다윗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2. 다윗은 성전을 지을 계획과 필요한 재료를 준비했고 솔로몬은 주어진 설계도대로 충실하게 건축했다. 성전의 크기를 요즘 단위로 환산해 보면 약 75.6평 정도 된다. 생각보다는 작은 크기다. 신약시대에 이방 사람 헤롯이 지었던 성전보다 훨씬 작은 크기다. 3. 이처럼 솔로몬 성전이 크지 않은 이유는 솔로몬의 정성이 적어서가 아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정해준 설계도대로 지었기 때문이다. 순금 육백 달란트-20,400Kg- 약 544만 돈 중- 3조2천6400억 정도의 가치다. 4. 역대상 28장에 보면 성전의 설계도가 성령이신 것을 알 수 있다. 역대상 28:11-12 11 다윗이 전의 낭실과 그 집들과 그 곳간과 다락과 골방과 속죄소의 식양을 그 아들 솔로몬에게 주고 12 또 성신의 가르치신 모든 식양 곧 여호와의 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식양을 주고 5. 보통 사람이라면 이 성전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니 더 크게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고 자기 생각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 그러나 성전에 중요한 것은 크기가 아닌 하나님의 임재 여부다. (왕상9:1-30) 성전을 아무리 크게 짓는다 해도 그곳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지 않으시면 그냥 큰 건물에 불과할 뿐이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6. 중요한 것은 얼마나 성경적으로 교회가 운영되는가? 성도들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가 중요한 일이다. 38절을 본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한 집을 지어가는 것이 성도의 삶이다. 솔로몬이 하늘의 양식을 따라 성전을 짓고 칭찬을 받은 것처럼 말이다. B. 솔로몬은 성전을 지을 때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적어주신 설계도대로 지었다. 1.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인생이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한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때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지정한 방법과 규격에 맞춰 하나도 어긋남이 없이 지었다. 2. 자신의 생각, 자신의 지혜는 철저하게 배제하고 지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솔로몬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만큼 존귀하게 여겼음을 알 수 있다. 3.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하게 여기고 말씀대로 살아가고 있나? 솔로몬은 한 치수, 한 모양 정성껏 최선을 다해 그대로 지켜 행한 것을 볼 수 있다. 성전: 길이 60규빗(27.9m) / 넓이 20규빗(9.3m)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나타나 격려하신다.[6:11-13] 4.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보라. 말씀 한 부분이라도 그대로 믿고 순종해보라. 여러분의 인생에 어찌 복이 임하지 않겠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하게 여기고 순종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나타나셔서 격려하시고 복 주실 것이다. Ⅲ. 하나님은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를 존귀하게 여기신다. A.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을 말한다. 1.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을 건축한다는 것은 그들이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살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스라엘 남자는 일 년에 세 번은 반드시 성전에 와서 제사를 드리게 했다. 하나님이 율법에 그렇게 정해놓으셨다. 신명기 16:16-17 16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2. 이 사진을 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할 때 머물던 진의 형태다. 성막을 중심으로 열두지파가 전후좌우로 둘러싸고 있다. 움직일 때도 진의 중심에는 늘 성막이 자리 잡았다. 민수기 2:1-2(개역개정)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자기의 진영의 군기와 자기의 조상의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 3. 이렇게 하니까 백성들의 마음에도 몸에도 자연스럽게 하나님 중심이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이렇게 명령하신 이유는 그들이 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생활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야 함을 가르치려는 것이다. 4.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 때 어떤 유익이 있는지 알아본다. 오늘 우리가 읽은 열왕기상 6:11-13절 말씀을 함께 읽는다. 11 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2 네가 지금 이 성전을 건축하니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내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한 말을 네게 확실히 이룰 것이요 13 내가 또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 거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더라 5.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너의 아들이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면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해주시겠다는 약속하셨다(삼하7:13). 성전이 완성된 이후에도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같은 약속을 또 하신다(왕상9:1-5). 6.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 때 그들은 크게 번성하였다. 그 시기가 바로 솔로몬이 왕으로 치리하던 때다. 우리 열왕기상 10장을 잠시 펴본다. 6-8절, 6 왕께 말하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사실이로다 7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친히 본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내가 들은 소문보다 더하도다 8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하들이여 항상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7. 이어서 14절 이후를 보라. 이것이 범사에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이 받는 복이다. B. 성경의 모든 약속은 그 기록된 그 시기에만 한정된 약속이 아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사람이나 지키는사람 모두가 누릴 복이다. 1. 요즘으로 보면 우리가 매 주일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는 것도, 말씀을 듣고 공부하는 것도, 매일매일 기도하는 것도 모두 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모습의 한 형태다. 2. 하나님은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를 존귀하게 여기신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해 섬기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신다. 여러분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하는 마음을 아신다. 3. 여러분이 힘에 지나도록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도 다 기억하신다. 또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는지 모두 다 아시고 기억하신다. 4. 하나님은 음 잘했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해! 이렇게 받기만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더 많은 복을 누리게 하시고 장차 영광스런 자리에 앉게 해주실 것이다. C. 결론 1.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다. 2.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이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다. 3. 하나님은 거룩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를 존귀하게 여기신다.